심판, 소송, 침해 등 전략적인 대응으로 귀하의 권리를 지킵니다.
•경고장은 침해행위에 대한 법적 결과를 사전에 알림으로써, 침해자가 스스로 침해행위를 중지하도록 유도하는 수단입니다. 경고장을 수령하고도 침해행위를 계속하는 경우, 지식재산권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고의가 인정되어 손해배상 산정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침해행위 확인 및 증거 확보 – 침해자는 경고장을 수령한 즉시 침해행위를 중단하면서 관련 증거를 은닉·멸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경고장 발송 전에 침해 제품의 구매, 웹페이지 캡처, 카탈로그 수집 등 충분한 증거 확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침해 규모 및 손해액 사전 산정 – 경고장 발송 전에 침해 제품의 매출 규모, 시장 점유율 등을 사전 파악하면 후속 협상이나 소송에서의 전략 수립에 유리합니다.
•지식재산권 권리상태 사전 확인 – 자사 지식재산권의 유효성, 권리범위, 무효·취소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여 상대방의 반격(무효심판 등)에 대비하고, 법적 리스크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상대방 대응책 분석 및 향후 전략 수립 – 상대방이 경고장 수령 후 취할 수 있는 대응(설계변경, 무효심판 청구,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 등)을 예측하고, 이에 대한 단계별 대응 전략을 사전에 수립해야 합니다.
•경고장 발송 시기 전략 – 전시회, 신제품 출시, 입찰 시기 등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이 큰 시점을 고려하여 발송 시기를 결정하면 경고장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경고장 작성 – 권리 현황, 침해 제품 특정, 침해 사실 및 근거, 법적 책임과 관련 법률조항, 구체적인 요구사항(중지, 배상 등), 회신 기한 및 미이행 시 후속 조치를 명확하고 세부적으로 기재합니다.
•경고장 송달 – 송달 효력을 입증하기 위해, 상대방의 수령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내용증명 우편 등을 활용하여 송달합니다.
•경고장 접수 시 유의사항 – 경고장을 수령하면서 송달서류에 서명하면 그 내용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되므로, 즉시 전문가와 함께 침해 여부에 대한 검토를 시작해야 합니다.
•침해 여부 분석 – 경고장 수령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자사 제품·서비스가 실제로 상대방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지에 대한 기술적·법적 분석입니다. 클레임 차트(claim chart) 작성 등을 통해 침해 해당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합니다.
•상대방 권리의 유효성 조사 – 상대방 지식재산권의 등록 경과, 선행기술 존부, 무효·취소 사유 유무를 조사합니다. 무효 가능성이 있다면 무효심판 청구를 통한 적극적 방어 전략을 검토합니다.
•경고장 내용 확인 – 발송 주체의 적격 여부, 경고장 내용의 명확성·구체성, 경고 내용의 적법성·타당성, 지식재산권 정보의 정확성, 경고장의 의도(협상, 라이선스, 소송 예고 등)를 파악합니다.
•제품 설계변경·회피설계 검토 – 침해 가능성이 있는 경우, 권리범위를 회피할 수 있는 설계변경 방안을 검토하여 사업 연속성을 확보합니다.
•고객사 및 언론 대응 – 고객사는 지식재산권 분쟁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대응 진행 상황을 적시에 공유하고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론 대응은 차분하게 하되, 반드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대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경고장 회신 – 침해 사실이나 증거가 불충분한 경우, 침해 입증을 위한 추가 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회신 시 침해를 인정하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대략적으로 회신은 30일 이내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